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Best 패션/ 시사잡지 | Best 헤어샵/ 카페잡지 | Best 초등생/ 중학생잡지


        

 
 
  • [오토카_나이스팁] CT6, 부드러운 카리스마
  • [매거진B_나이스팁] 교토
  • 잡지맛보기
대량구독지원
해외신문

잡지 상세보기




[우편]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266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1일발행
08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70,000 (17%↓)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0,000원, 정가: 8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스포츠, 농구잡지, 프로농구, 농구전문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8월호) :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일

  당월1일발행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004 EDITOR'S LETTER

006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리뷰
우리, 마카오로 간다!

010 아시아리그 터리픽 12
아시아 강호들이 한 자리에!

012 최준수 한국농구연맹 사무총장
KBL은 새롭게 거듭날 겁니다. 반드시!

014 SPOTLIGHT
정효근(전자랜드), 김두나랑(수원대), 한승희(연세대)

020 PLAYLIST
용인 삼성생명 이주연

MAIN THEME.
청소년 국가대표

024. FIBA U18 아시안 챔피언십 리뷰
정상은 너무 높은 곳에 있었다

028 THROUGH THE LENS
농구 청춘들의 세계무대 도전기

034 EXPERT COLUMN
청소년 국가대표,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서다!

040 FIBA U17 농구월드컵
미국 농구의 또 다른 사냥터

044 2018-2019시즌 KBL 외국선수 리포트
NEW SYSTEM, NEW PLAYERS, AND …

048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 보고서 (1)
KBL-WKBL 팬들이 가장 불편해한 부분은?

050 이대성은 언제부터 이렇게 성실했나요?
스물아홉, 熱血男兒 이대성의 이야기

056 최강 전력 구성한 현대모비스
럭키7을 위한 로드맵과 난제들

058 NEW COMERS ①
박상오 x 최승욱 7년 만에 다시 하는 인터뷰

060 NEW COMERS ②
고양 오리온 박상오“40살까지 해보고 싶어요”

062 NEW COMERS ③
고양 오리온 최승욱, 오랫동안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

064 최창환의 BASKETBALL PEOPLE
REAL BLUE-COLLAR WORKER, REAL CAPTAIN
KGC인삼공사 양희종

068 GOOD JOB! WNBA 루키시즌 마친 박지수의 긴 여정

072 박지현을 바라보는 다섯 가지 시선
박지현은 성인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074 숫자로 보는 WKBL 박신자컵 서머리그

078 점프볼의 6人6色 박신자컵 추천 선수
이번 여름엔 이 선수를!

080 부산 KT 강경두 멘탈 트레이닝 코치
4쿼터 공포증? 잊어버려! 너 자신을 믿어

082 마지막 승부를 기다리는 방성윤
농구선수로서의 마침표를 꿈꾸다

084 제5회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한국대학농구 자존심 세운 연세대

088 종별선수권 2연패한 성균관대학교
#하위권_이제_그만 #진짜_다크호스 #달라졌다 #등업

092 THROUGH THE LENS : 2018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096 KCC 선수들과 함께 한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 diary

098 2018 DB 프로미 여름 농구 캠프
무더위? 먹는 건가요? 1000% 오감 만족!

100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IX
농구는 즐거운 것 … 모두가 즐기는 농구 꿈꾸는
강동 프렌즈 바스켓 유소년 농구교실

103 스포츠 브랜드 INPULSE
유니폼 업계에 새 바람 일으키겠다!

104 더 컬렉터스 송창우 대표
스포츠 카드는 아직 살아있다!

106 에어 조던 1, 그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Unbanned: The Legend of AJ 1

108 Jumpball Tried it : adidas D ROSE 9

111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12 OVERTIME



 







 



 







004 EDITOR'S LETTER 

006 DEADLINE REPORT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라틀리프 앞세운 한국, 중국에서 설욕 성공!

012 OPEN LETTER ①
새 시대 맞은 프로농구
KBL 신임총재에게 바란다

014 OPEN LETTER ②
숙제 많은 여자프로농구
WKBL 신임총재에게 바란다

016 FAREWELL INTERVIEW
굿바이 김영기
한국농구 역사를 움직인 거인의 퇴장

TIP-OFF
020 SPOTLIGHT
이광재(DB)
기승호(KGC)
이선영(우리은행)

026
선수 혼자 산다!
새 보금자리 찾은 선수들

브라더 & 시스타
034 ‘악동’ 남매가 떴다!
한국농구이끌 박지원 X 박지현 남매

040 어머니가 말하는 아들 박지원 & 딸 박지현
‘잘 자랐다’는 주변의 한 마디,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이 있을까요?

042 조원규의 즐거운 농담
Team Basket Family
양원준 WKBL 사무총장 가족을 만났습니다

048 KBL 2호 형제 선수
이흥섭·이규섭이 전한 ‘옛날 옛적에’

052 닮은 듯, 안 닮은 듯.
3x3, 5x5에서 뛰는 양준영, 양준우 형제

056 점프볼을 빛낸 형제, 남매들

058 여고무대의 주목할 만한 3학년들 누가 있을까

060 숭의여고 역사를 빛낸 여자농구스타들

061 최창환의 BASKETBALL PEOPLE
한국, 그리고 순대국밥을 사랑한 ‘슈퍼코리안’
이승준이 여전히 어학당을 다니는 이유

064 선수들은 어떻게 트레이드 될까?
선수 이적 과정 들여다보기

072 나는 이런 선수가 되고 싶어요!
대학리그 샛별들이 꼽은 롤모델은 누구?

076 6개월의 대장정 마친 코리아투어
하반기 본격 행보 예고!

080 한국 최초 AG 3x3 국가대표
KBL WINDS

082 3x3 여제 등극! KB스타즈 김진영
“공격적인 제 모습 보여 드릴게요”

086 '미래' 이현중·여준석이 돌아본
NBA 글로벌 캠프

088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REVIEW
外人 1인 보유 시대 맞은 WKBL…
KEB하나은행 2년 연속 1순위

090 우리은행 비시즌 전지훈련 현장 리포트
여전히 살발했다!

096 피지컬 트레이너 김익겸
한계에 굴하지 말고 큰 꿈을 품길

100 ‘농구연구소’ 퀀텀 스킬스 랩
항상 발전을 꿈꾼다

102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VIII
시련은 있어도 포기는 없다.
‘뚝심’ 빛난 박혜숙 유소년 농구교실

106 EXPERT COLUMN
LBJ와 KD에 필적한 스몰포워드는 없다

109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11 OVERTIME



 







004 EDITOR'S LETTER

TIP-OFF

008 EDITOR'S PICK
5월, 농구계를 빛낸 장면들

016 SPOTLIGHT
문상옥, 이진석(중앙대), 최원혁(SK)

022 WKBL 휴가이야기
시즌 마친 선수들 뭐하고 지냈나요?

026 OFFSEASON EVENTS
우리팀은 어떤 이벤트를 했을까.

028 WOMEN WE WANT
서울 SK 나이츠 드림팀의 새로운 리더
이한글 치어리더

034 PLAYLIST
창원 LG 김종규가 추천하는 노래

036 NUMBERS
당신이 기억해야 할 2017-2018시즌 연승-연패

MAIN THEME.
충성! 군대에서 농구한 이야기

038 국방의 의무 다하는 ‘불사조 군단’
상무 선수들의 하루는?

044 "32연패부터 최다우승까지"
14년째 불사조 군단의 수장
상무 이훈재 감독의 농구인생

052 ONCE UPON A TIME
프로스타들의 그 시절

056 그때는 전우애, 지금은 동료애
유성호, 권용웅, 이정현, 정창영, 김상규
다섯 남자의 계속되는 인연

058 국내 첫 공식경기 100연승 신화
상무의 무시무시한 연승 기록을 돌아보다

062 상무는 못 갔지만…
일반병 복무 후 복귀했던 프로선수들

064 “더 나은 남자로 돌아오겠다!”
상무에 입대한 그들의 마지막 한 마디

068 2019년 2월, 어벤저스급 선수들이 온다!
소속팀이 애타리게 기다리는 6인

069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16
베일러 이병, 레이커스 구하기

072 FREE AGENTS MARKET REPORT
많이 달랐던 남녀 FA 시장 키워드
KBL은 잔류 / WKBL은 변화

076 류동혁 칼럼
프로에게 오프시즌이 중요한 이유

078 어렵다! 너무 어려워!
U파울의 모든 것

080 KBL & COLLEGE
떠오르는 ★ + 최고의 ★ = 2정현
정현과 정현이 만났을 때

088 모교로 돌아온 고려대 강병수 감독
팀워크로 뭉친 고려대 농구 보여드리겠다

092 대학교에 간 프로농구 레전드
고려대 주희정 코치
달라진 고려대, 기대해 주세요!

096 제41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경기대회
교류와 경쟁 속에서 얻은 성과와 숙제를 돌아보다

100 조원규의 시원한 농담
국가대표 상비군에 대한 잡담

103 한국농구의 내일!
2018년 연맹회장기 MVP를 만나다

108 연맹회장기를 빛낸 남중부·남고부 BEST 5

112 2018 DREAMS COME TRUE CAMP
삼성생명과 유망주들이 함께 한 꿈의 캠프

116 아듀! 미녀 슈터 김연주
농구는 저의 짝사랑, 팬들에게는 과분한 사랑 받았죠.

120 KDB생명 위기 탈출 이끌 정상일 감독
옛날을 그리워할 때가 아니다!

122 熱血記者
오늘의 NBA 연재 칼럼니스트 염용근

124 BEN SIMMONS PROBLEM
벤 시몬스가 슛 앞에서 작아지는 이유

126 FIBA 3x3 아시아컵 2018 동행취재기
8강 진출 쾌거! 그 뒤에는 절실함이 있었다

130 Jumpball Tried it : CRAZYLIGHT BOOST 2018

134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VII
15년 전통의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139 못 말리는 농구사랑, 3x3 후원으로 이어지다
한울건설 김수영 대표

140 GLOBAL ISSUE
EUROPE vs NBA, MISSION : 스타를 지켜라!

141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43 OVERTIME







006 EDITOR'S LETTER

008 AVENGERS
연예인농구 최강팀이 탄생했다

TIP-OFF

012 SPOTLIGHT
김승원(KGC), 정희재(KCC), 김단비(KEB하ㅏㄴ)

018 WOMEN WE WANT
국내 최고의 여성 플라이어
서울 SK 김솔지 치어리더

024 휴가이야기
시즌 마친 선수들 뭐하고 지냈나요?

027 PLAYLIST
원주 DB 이우정이 추천하는 노래


COVER STORY
2017-2018 KBL FINALS

030 CUT BY CUT
챔피언결정전을 빛낸 결정적 한 컷

038 THE KEYWORDS
챔피언결정전의 키워드들

044 ‘V2’ 기다렸던 SK
OK! 스포테인먼트 정점을 찍다

048 문경은 감독 스토리
SK에 V2 안긴 문경은 감독의 형님 리더십

052 18년 만의 V2! 화이트부터 최준용까지!
서울 SK 우승 이끈 주역들

056 SK의 V2 이끈 名品 ASSISTANTS
전희철 & 김기만 코치

060 서울 SK 가족들이 말하는 ‘캡틴’
우리가 아는 김선형은요!

MAIN THEME. 속공

062 FAST BREAKS는 농구 매력의 정점!
가드들이 말하는 속공

070 류동혁 칼럼
SK의 속공! 오리온의 스페이싱
그리고 국가대표팀

074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흑인 슈퍼스타들의 등장과 빨라진 템포

078 CRITICS
KBL 챔피언결정전 판정을 바라보는 시선
왜 팬들은 SKBL, DBL이란 단어를 꺼냈나

080 정지욱의 용병닷컴
말 많고 탈 많은 외인제도
합리적인 방안은?

082 박지수,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합류!
사상 2번째 WNBA 한국선수 될까

086 WKBL INTERVIEW
KB스타즈 김민정
내일은 내가 M.I.P!

090 WEDDING STORY
김승현(MBC 스포츠플러스), 정창영-정성우(LG)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094 BREAKTIME!
성균관대 선수들이 중간고사에 임하는 자세

096 2018년 대학리그 NEW FACE!
그들을 주목하라!

100 제43회 협회장기 MVP
한국농구의 내일! NEXT 전주원, NEXT 김선형을 만나다

104 유망주
명가 부활의 열쇠, 경복고 이원석
“어서 빨리 코트로 돌아가고 싶어요”

106 조원규의 시원한 농담
농구선수, 그 이후


110 고양 3X3 챌린저 2018
농구의 새로운 매력을 전파하다

116 FIBA 3X3 아시아컵 대표팀
진천에서 희망을 품다 “우리도 대표팀이다!”

118 아시아 두 번째 3X3 프로리그
프리미어리그 5월 5일 출범!

122 옹알스 채경선
개그계의 농구사랑 1인자!
농구이야기는 24시간도 거뜬합니다!

126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⑥
용인 JJCLAN 이끄는 김중길 & 석명준

130 EXPERT COLUMN
사라진 카와이 레너드
부상인가? 태업인가?

132 SPECIAL INTERVIEW : 제리 스택하우스
언젠가는 NBA 감독되고파

134 생생 정보통!
각 구단 명예기자들의 농구 이야기

137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38 2017-2018시즌의 농구화들

140 다이어트도 건강하게!
굿 다이어터를 위한 지혜서

141 FANTASYBALL DIARY
판타지볼 농구시즌 종료!
2017-2018 챔프전의 FBP 효자는?

143 OVERTIME







008 EDITOR'S LETTER

012 FANTASY BALL DIARY 시즌2
FBP vs 공헌도 vs PER

014 SPOTLIGHT
신명호, 함지훈, 김보미

028 MY TATTOO STORY
서울 삼성 이규섭

030 WELCOME, KBSN 이향 아나운서
내가 바로 ‘GOD’향 !

COVER STORY.
우리은행 통합 6연패 달성

036 챔피언결정전 MVP 김정은
‘우리’에서 봄(春)을 만나다

040 2018년 WKBL 플레이오프 취재일지
올 시즌도 우리 세상이었다

048 6년 연속 통합우승 달성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의 시즌별 히든카드

052 박 스타! 들어보셨나요?
3x3 국가대표 박민수

058 FIBA 3X3 ASIA CUP
아시아 랭킹 12위 한국, 아시아 3X3 정상 도전!

059 알기 쉬운 FIBA 3x3 규칙

060 국내 최초 FIBA 3x3 국제대회
고양 3x3 챌린저, 4월 13일 개최

MAIN THEME.
명품 조연

064 DB 정규리그 1위 등극 도운 두 남자
김태홍 · 서민수

068 감독과 선수가 말한다
꼭 필요한 식스맨이 되는 방법!

072 코치들이 식스맨에게 바라는 세 가지
하나! 경기 흐름 읽고,
둘! 자신감 장착, 셋! 마음가짐은 다부지게.

076 역대 식스맨상 수상자 이모저모

078 그들이 짠-하고 코트에 섰던 사연
박종천 코치 / 윤호영 / 김상규
송창용 / 변기훈

084 용병닷컴 플러스
외국선수 서브 옵션이 정말 중요한 이유

088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⑭
보스턴 셀틱스, 식스맨의 정의를 내리다

091 WKBL 감독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식스맨, 그리고 그들의 방향

094 농구판을 뒤집은 ‘미라클’ DB
그 뒤에 이들의 맹활약이 있었다

102 20년 선수생활 마침표
삼성생명 허윤자“저는 복 받은 선수였다.”

106 은퇴투어 완료! DB 김주성의 특별한 여행


FREE AGENT ISSUE.

110 2018년 KBL 자유계약선수 누가 있나
조성민·최진수 최대어로 떠올라

114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공헌도 랭킹
전체 1위는 헤인즈, 국내선수 1위는 오세근

116 이번엔 변화 있을까
2018년 WKBL 자유계약선수 누가 있나

120 플레이오프의 불청객 ‘판정 논란’
논란이 계속 생기는 이유 A, B, C

124 2차 통계로 살펴보는 제도변화
외국선수 신장 제한의 불합리

126 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조성원은 명지대의 해결사가 될 수 있을까?

130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조력자
인플루언서(INFLUENCER)

134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V
분당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
뚝심과 철학이 우리의 키워드

138 BASKETBALL PEOPLE
이상현 강원도농구협회 사무국장
농구, 평생 함께 하고 싶은 내 친구

140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41 구단이 운영 포기한 KDB생명의 미래는?

143 OVERTIME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2015년 12월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글 윤언주


[점프볼=안양/윤언주 인터넷기자] 31분 2초 동안 27득점 7리바운드.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 앞에서 나이를 논하는 것은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일이 됐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9-66로 승리했다. 이로서 모비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 경기에서 클라크는 27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건강의 비결은 단단한 하체와 원활한 혈액 순환이라고 했던가. 초반부터 모비스는 골밑이 탄탄했고, 패스도 잘 돌았다. 그에 반해 KGC인삼공사는 찰스 로드가 빠져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의 불안한 골밑을 공략했다.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 함지훈이 분전했다. 그 중 클라크는 전반전에만 19득점을 올렸다. 상대 높이가 낮아지니 안정적인 슈팅도 가능했다. 2점슛 시도 14개 중에서 13개가 림을 갈랐다(야투율 93%).

한때 모비스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 3쿼터 후반 양동근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잠시 코트를 비운 것. 그 사이 KGC인삼공사 마리오, 박찬희가 득점을 올리며 추격해왔다. 모비스는 잠시 흔들렸다.

클라크는 이때를 회상하며 “양동근이 너무 걱정됐다.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라며 웃었다.

클라크는 이후에도 부지런하게 코트를 누볐다. 득점 뿐 아니라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속공까지 가담한 것. 결국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에 리드 한번 내주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다.

Q.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Q.이날 슛 성공률이 93%에 달했다. 오늘 특히 슛 감이 좋았는지?
A.팀원들 덕분에 골밑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슛 정확도가 높았던 것 같다.

Q.상대팀은 찰스 로드가 빠져있었는데?
A.골밑에 로드가 없어서 경기가 좀 더 쉽게 풀렸다.

Q.4라운드 초반, 유재학 감독은 클라크-빅터-함지훈 동선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던데?
A.지금은 문제없다. 우리 셋은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선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움직임을 기다려주기도 한다.

Q.양동근이 3쿼터 중반, 손가락 부상으로 코트를 나갔다.
A.너무 걱정됐다. 매우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

Q.KGC인삼공사 선수 중 누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지 궁금하다.
A.KGC인삼공사 팀원 모두가 상대하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는 집중력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다른 경기보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영리하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Q.4라운드 맞대결은 모비스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한 것 같다. 스틸도 더 많았다(10-6).
A.우리는 상대보다 한 발 더 뛰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특히  나는 스틸과 리바운드, 블록에 더 신경 썼다.

Q. 오늘도 30분 넘는 경기시간을 소화했다. 체력에 지장은 없는가?
A. 괜찮다.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나의 체력 유지의 비결이다.

Q.크리스마스에 부산 케이티와 홈경기를 치르는데?
A.늘 그렇듯 더 열심히 뛰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좋은 수비를 보여주겠다.

사진 신승규 기자



[출처] 점프볼 Jump Ball (2015년 12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베스트일레븐 Best Eleven
  


포포투 Four Four Two (사은품미포함) (한국판)
  


더그아웃매거진 Dugout
  


자전거생활 (사은품 미포함)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Golf Magazine 사은품없음 (한국판)
  










踰좎뒪듃留ㅺ굅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