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Best 패션/ 시사잡지 | Best 헤어샵/ 카페잡지 | Best 초등생/ 중학생잡지


         2018_KCSI

 
 
  • 모델 장민 인터뷰
  • [오토카_나이스팁] CT6, 부드러운 카리스마
  • [매거진B_나이스팁] 교토
대량구독지원
해외신문

   > 국내잡지 > 스포츠/레저





[우편]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266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1일발행
11월호 정기발송일 :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70,000 (17%↓)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0,000원, 정가: 8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스포츠, 농구잡지, 프로농구, 농구전문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11월호) :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일

  당월1일발행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 6412-0125~6 / nice@nicebook.kr)



    











008 EDITOR'S LETTER

THE DRAFT DAY : WELCOME TO THE KBL

018 2018 KBL DRAFT REVIEW
박준영, 변준형 나란히 1~2순위…올해 지명률은 45.7%

026 INTERVIEW WITH 전체 1순위 박준영
최악? NO! 성적으로 증명해보이겠다!

028 INTERVIEW WITH 전체 2순위 변준형
‘드래프트 최대어’에서 ‘즉시 전력감’으로

030 INTERVIEW WITH 전체 3순위 서명진
제2의 송교창을 꿈꾼다!

031 INTERVIEW WITH 전체 4순위 김준형
가능성 풍부한 장신슈터

032 SCOUTING REPORT
드래프트 지명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053 전자랜드 영건들이 말하는 드래프트, 신인, 그리고 프로농구
정효근 & 강상재

059 2018년 KBL 드래프트의 의미
유소년 농구클럽 & 장신자 프로그램의 성과

060 내년에는 우리가 주인공입니다!
2019년 대학리그 수놓을 예비 4학년들

064 프로농구 2년차들, 얼마나 성장했을까

068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상식
고려대 전현우, 수원대 최윤선 MVP…강유림 3관왕

070 WKBL PHOTOS & REPORT
THE PROCESS

080 조원규의 농구 in
전 농구감독 최인선 "한국농구, 스타를 키워야 합니다"

086 TATTOO STORY : KT 데이빗 로건
타투는 나만의 예술이다

088 WOMEN WE WANT
KT 소닉붐 '승리요정' 송서미 리포터
팬들 위한 오작교가 되고 싶어요!

092 세이커스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남자
창원 LG 세이커스 박도경

094 KICKS
'과거와 미래의 공존' AIR JORDAN 33

098 ZOOM IN NBA
‘흑장미’ 데릭 로즈
역경 속에서 피어나 더 아름다운 꽃!

102 EXPERT COLUMN
A & B / 남자1호 & 남자2호
드래프트에서 엇갈린 남자들 이야기

107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08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12
아이원스포츠클럽 리틀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교실

112 OVERTIME

 



 







008 EDITOR'S LETTER

010 TIP-OFF
EDITOR'S PICK

018 SPOTLIGHT
윤예빈(삼성생명), 김강선(오리온), 조쉬 그레이(LG)

024 WOMEN WE WANT
안양 KGC 치어리더 이엄지 

030 MY TATTOO STORY season.2
랜디 컬페퍼 "타투는 나의 인생사다"

MAIN THEME.
WKBL SEASON PREVIEW

033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QUICK OVERVIEW 

042 다섯가지 시선 
업그레이드 된 박지수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 

045 이경은 & 김단비 INTERVIEW
신한은행에서 뭉친 국가대표 콤비

052 2018-2019시즌 WKBL MIP 후보는?

056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WKBL 위탁운영팀, 마침내 이름을 찾다

058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 & 박정은 경기운영부장
여자농구 위기 돌파 위해 뭉쳤습니다

060 속공↑ 득점↑ 파울↓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빠르고 재미있게 확 달라졌다!

068 마지막 불꽃 태우는 문태종
아들, 아빠 잘 봐! 

072 최창환의 BASKETBALL PEOPLE
전자랜드에서 황금기 맞고 싶다
‘기회의 땅’에서 부활한 박찬희

078 ALL ABOUT DRAFT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모든 것

082 173cm의 농구선수 한준혁 
3x3 넘어 KBL 바라본다 

086 제4회 한국농구 발전 포럼
농구가 중심이 된 남북교류의 과제는?

088 조원규의 농구 in 
김광원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092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지도자 생활 12년 노하우 집대성
양산 메이드 스포츠 유소년 농구교실

095 NBA STORY
골스왕조실록(GS王朝實錄)

102 NBA SKETCH l THE KING, LA 오던 날

104 ZOOM IN NBA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 
농구인생 4쿼터, 그 막이 오르다

108 EXPERT COLUMN 
NBA에 울려 퍼질 장신의 노래

111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12 OVERTIME




 







006 EDITOR'S LETTER

008 SPOTLIGHT
최규희(우리은행), 김가은(KB), 김윤태(KGC)

014 PLAYLIST
원주 DB 박병우

MAIN THEME.
SEASON'S GREETINGS

016 서울 SK 나이츠 김선형
2018-2019시즌, 당신이 SK 김선형에게서 기대해도 좋은 것

020 11번째 시즌 앞둔 애런 헤인즈
시즌 끝나도 짐 놓고 돌아가요.
왜? 다시 돌아올거니까!

024 2018-2019시즌, 알아두면 도움 될 KBL의 일곱 가지 변화

030 23번째 시즌 개막을 앞둔 KBL
여러분이 잘 몰랐던 기록들

036 MILESTONES
2018-2019시즌 여러분이 만나게 될 새 기록들

038 이 경기 강추!
점프볼 현장취재기자들의 KBL 추천 경기는?

042 KBL 감독들에게 묻다
“누가 우승할 것 같으세요?”

044 NEW SEASON, NEW SHOT
새 시즌 앞두고 선수들이 남긴 그 샷

COVER STORY.
임영희 & 박지수

048 여자농구대표팀 캡틴 임영희
내일도 전성기

052 다섯 가지 시선
백전노장 임영희를 위한 찬가

054 국가대표 대들보 박지수
도전은 계속 된다

058 국가대표 김한별
언제든 팀만 생각한다

RE-WINDS

062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PHOTO COMMENTARY
감동, 눈물, 그리고 아쉬움

066 아시안게임에서 꽃피운 3x3 농구
코리아투어, KBL WINDS, 그리고 눈물의 은메달까지

072 FIBA 월드컵 예선 리뷰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다

078 아시아리그 터리픽 12
0승 0패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

084 2018년 미국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행사
농구 전설들의 마지막 스테이지

EXPERT COLUMNS

086 트레이드 요청한 지미 버틀러
그의 불편한 승부욕

088 최창환의 BASKETBALL PEOPLE
김시래 : 또 한 번의 대잔치를 보여주길

092 조원규의 농구 in
한기범 “나의 재능을 타인의 희망으로”

096 농구선수가 배구단에?
통역으로 새 커리어 시작한 오종균

098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 보고서 (2)

100 드래프트 날짜는 왜 자꾸 바뀌는 것일까

102 ALL THAT BASKET
농구 통한 복합문화공간 꿈꾼다

104 Jumpball Tried it :
adidas PRO BOUNCE 2018

106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08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X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112 OVERTIME



 







004 EDITOR'S LETTER

006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리뷰
우리, 마카오로 간다!

010 아시아리그 터리픽 12
아시아 강호들이 한 자리에!

012 최준수 한국농구연맹 사무총장
KBL은 새롭게 거듭날 겁니다. 반드시!

014 SPOTLIGHT
정효근(전자랜드), 김두나랑(수원대), 한승희(연세대)

020 PLAYLIST
용인 삼성생명 이주연

MAIN THEME.
청소년 국가대표

024. FIBA U18 아시안 챔피언십 리뷰
정상은 너무 높은 곳에 있었다

028 THROUGH THE LENS
농구 청춘들의 세계무대 도전기

034 EXPERT COLUMN
청소년 국가대표,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서다!

040 FIBA U17 농구월드컵
미국 농구의 또 다른 사냥터

044 2018-2019시즌 KBL 외국선수 리포트
NEW SYSTEM, NEW PLAYERS, AND …

048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 보고서 (1)
KBL-WKBL 팬들이 가장 불편해한 부분은?

050 이대성은 언제부터 이렇게 성실했나요?
스물아홉, 熱血男兒 이대성의 이야기

056 최강 전력 구성한 현대모비스
럭키7을 위한 로드맵과 난제들

058 NEW COMERS ①
박상오 x 최승욱 7년 만에 다시 하는 인터뷰

060 NEW COMERS ②
고양 오리온 박상오“40살까지 해보고 싶어요”

062 NEW COMERS ③
고양 오리온 최승욱, 오랫동안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

064 최창환의 BASKETBALL PEOPLE
REAL BLUE-COLLAR WORKER, REAL CAPTAIN
KGC인삼공사 양희종

068 GOOD JOB! WNBA 루키시즌 마친 박지수의 긴 여정

072 박지현을 바라보는 다섯 가지 시선
박지현은 성인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074 숫자로 보는 WKBL 박신자컵 서머리그

078 점프볼의 6人6色 박신자컵 추천 선수
이번 여름엔 이 선수를!

080 부산 KT 강경두 멘탈 트레이닝 코치
4쿼터 공포증? 잊어버려! 너 자신을 믿어

082 마지막 승부를 기다리는 방성윤
농구선수로서의 마침표를 꿈꾸다

084 제5회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한국대학농구 자존심 세운 연세대

088 종별선수권 2연패한 성균관대학교
#하위권_이제_그만 #진짜_다크호스 #달라졌다 #등업

092 THROUGH THE LENS : 2018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096 KCC 선수들과 함께 한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 diary

098 2018 DB 프로미 여름 농구 캠프
무더위? 먹는 건가요? 1000% 오감 만족!

100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IX
농구는 즐거운 것 … 모두가 즐기는 농구 꿈꾸는
강동 프렌즈 바스켓 유소년 농구교실

103 스포츠 브랜드 INPULSE
유니폼 업계에 새 바람 일으키겠다!

104 더 컬렉터스 송창우 대표
스포츠 카드는 아직 살아있다!

106 에어 조던 1, 그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Unbanned: The Legend of AJ 1

108 Jumpball Tried it : adidas D ROSE 9

111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12 OVERTIME



 







 



 







004 EDITOR'S LETTER 

006 DEADLINE REPORT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라틀리프 앞세운 한국, 중국에서 설욕 성공!

012 OPEN LETTER ①
새 시대 맞은 프로농구
KBL 신임총재에게 바란다

014 OPEN LETTER ②
숙제 많은 여자프로농구
WKBL 신임총재에게 바란다

016 FAREWELL INTERVIEW
굿바이 김영기
한국농구 역사를 움직인 거인의 퇴장

TIP-OFF
020 SPOTLIGHT
이광재(DB)
기승호(KGC)
이선영(우리은행)

026
선수 혼자 산다!
새 보금자리 찾은 선수들

브라더 & 시스타
034 ‘악동’ 남매가 떴다!
한국농구이끌 박지원 X 박지현 남매

040 어머니가 말하는 아들 박지원 & 딸 박지현
‘잘 자랐다’는 주변의 한 마디,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이 있을까요?

042 조원규의 즐거운 농담
Team Basket Family
양원준 WKBL 사무총장 가족을 만났습니다

048 KBL 2호 형제 선수
이흥섭·이규섭이 전한 ‘옛날 옛적에’

052 닮은 듯, 안 닮은 듯.
3x3, 5x5에서 뛰는 양준영, 양준우 형제

056 점프볼을 빛낸 형제, 남매들

058 여고무대의 주목할 만한 3학년들 누가 있을까

060 숭의여고 역사를 빛낸 여자농구스타들

061 최창환의 BASKETBALL PEOPLE
한국, 그리고 순대국밥을 사랑한 ‘슈퍼코리안’
이승준이 여전히 어학당을 다니는 이유

064 선수들은 어떻게 트레이드 될까?
선수 이적 과정 들여다보기

072 나는 이런 선수가 되고 싶어요!
대학리그 샛별들이 꼽은 롤모델은 누구?

076 6개월의 대장정 마친 코리아투어
하반기 본격 행보 예고!

080 한국 최초 AG 3x3 국가대표
KBL WINDS

082 3x3 여제 등극! KB스타즈 김진영
“공격적인 제 모습 보여 드릴게요”

086 '미래' 이현중·여준석이 돌아본
NBA 글로벌 캠프

088 W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REVIEW
外人 1인 보유 시대 맞은 WKBL…
KEB하나은행 2년 연속 1순위

090 우리은행 비시즌 전지훈련 현장 리포트
여전히 살발했다!

096 피지컬 트레이너 김익겸
한계에 굴하지 말고 큰 꿈을 품길

100 ‘농구연구소’ 퀀텀 스킬스 랩
항상 발전을 꿈꾼다

102 전국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VIII
시련은 있어도 포기는 없다.
‘뚝심’ 빛난 박혜숙 유소년 농구교실

106 EXPERT COLUMN
LBJ와 KD에 필적한 스몰포워드는 없다

109 BASKETBALL & SPONSORSHIP NEWS

111 OVERTIME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2015년 12월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글 윤언주


[점프볼=안양/윤언주 인터넷기자] 31분 2초 동안 27득점 7리바운드.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 앞에서 나이를 논하는 것은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일이 됐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9-66로 승리했다. 이로서 모비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 경기에서 클라크는 27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건강의 비결은 단단한 하체와 원활한 혈액 순환이라고 했던가. 초반부터 모비스는 골밑이 탄탄했고, 패스도 잘 돌았다. 그에 반해 KGC인삼공사는 찰스 로드가 빠져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의 불안한 골밑을 공략했다.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 함지훈이 분전했다. 그 중 클라크는 전반전에만 19득점을 올렸다. 상대 높이가 낮아지니 안정적인 슈팅도 가능했다. 2점슛 시도 14개 중에서 13개가 림을 갈랐다(야투율 93%).

한때 모비스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 3쿼터 후반 양동근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잠시 코트를 비운 것. 그 사이 KGC인삼공사 마리오, 박찬희가 득점을 올리며 추격해왔다. 모비스는 잠시 흔들렸다.

클라크는 이때를 회상하며 “양동근이 너무 걱정됐다.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라며 웃었다.

클라크는 이후에도 부지런하게 코트를 누볐다. 득점 뿐 아니라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속공까지 가담한 것. 결국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에 리드 한번 내주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다.

Q.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Q.이날 슛 성공률이 93%에 달했다. 오늘 특히 슛 감이 좋았는지?
A.팀원들 덕분에 골밑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슛 정확도가 높았던 것 같다.

Q.상대팀은 찰스 로드가 빠져있었는데?
A.골밑에 로드가 없어서 경기가 좀 더 쉽게 풀렸다.

Q.4라운드 초반, 유재학 감독은 클라크-빅터-함지훈 동선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던데?
A.지금은 문제없다. 우리 셋은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선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움직임을 기다려주기도 한다.

Q.양동근이 3쿼터 중반, 손가락 부상으로 코트를 나갔다.
A.너무 걱정됐다. 매우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

Q.KGC인삼공사 선수 중 누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지 궁금하다.
A.KGC인삼공사 팀원 모두가 상대하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는 집중력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다른 경기보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영리하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Q.4라운드 맞대결은 모비스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한 것 같다. 스틸도 더 많았다(10-6).
A.우리는 상대보다 한 발 더 뛰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특히  나는 스틸과 리바운드, 블록에 더 신경 썼다.

Q. 오늘도 30분 넘는 경기시간을 소화했다. 체력에 지장은 없는가?
A. 괜찮다.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나의 체력 유지의 비결이다.

Q.크리스마스에 부산 케이티와 홈경기를 치르는데?
A.늘 그렇듯 더 열심히 뛰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좋은 수비를 보여주겠다.

사진 신승규 기자



[출처] 점프볼 Jump Ball (2015년 12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베스트일레븐 Best Eleven
  


포포투 Four Four Two (사은품미포함) (한국판)
  


더그아웃매거진 Dugout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Golf Magazine 사은품없음 (한국판)
  


자전거생활 (사은품 미포함)
  










踰좎뒪듃留ㅺ굅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