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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한국판)+사은품(단행본)
정기구독가 (12개월) :  144,000 원 129,600 (10%할인↓)(배송료무료)
발행일 :   당월 첫 주 목요일 발행
발행사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인문/사회,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국가/정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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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한국판)+사은품(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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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몽드디플로마티크

발행일

  당월 첫 주 목요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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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세르주 알리미 l 우리의 이름을 승리라 부르라!
프레데릭 로르동 l 음모론을 반대하는 음모론의 실체
브누아 브레빌 l 시애틀, 창조도시의 비인간적 실험실

Histoire 역사
레지스 드브레 l 빅토르 위고가 꾼 원대한 유럽통합의 꿈
가브리엘 고로데츠키 l 소련 외교, 이데올로기에서 리얼리즘으로!
샤를로트 그라블리 외 l 남아공이 프랑스 노동인력을 수입했을 때
다비드 가르시아 l 아할테케, 투르크멘의 비극적 상징물

Travail 노동 
알랭 쉬피오 l 또 다른 노동법은 가능하다!
쥘리앵 브리고 l 인도의 가사 도우미 ‘폭동’
리차드 V. 리브스 l 그들만의 상류층, 그들만의 세계

Mondial 지구촌
로라 랭 l 이스라엘 여성을 가둔 유리천장
루이스 레이가다 l 멕시코 선거인명부에선 이름이 잘 사라진다!
샤를르 페라쟁 l 최악의 대통령을 막을 대안투표제
구에나엘 르누아르 외 l 포르투갈의 우울증
구에나엘 르누아르 외 l 게리공사 외, 예측불허의 조합
에바 아잉 외 l 타이완, 동성혼 합법화하나
쥘리에트 클뢰지우 외 l 타지키스탄의 초호화 혼례식
에마뉘엘 아다드 l 시리아에는 국제정의가 적용되지 않는가?
데이비드 비슬리 l 악순환을 거듭하는 아프리카의 식량문제

Coree 촛불1주년
성일권 l 사도-마조히즘에 젖은 ‘그들’이 다시 움직인다
안치용 l 최장집은 왜 민주주의를 증오하는가

Culture 문화
손시내 l 나옥분은 정말 말할 수 있을까
이호 외 l 촛불 이후 한국영화의 정치적 상상력
박순성 l 트럼프의 미국에, 우리는 무엇인가?
알리오샤 라조브스키 l 치유를 위해 존재하는 문학
안재원 l 문명교류의 비밀텍스트(3) 레기스 신부의 라틴어《역경》
이정우 l 현대철학의 개념 - 뿌리들(6) 차이에서 차이생성으로








Focus
성일권 문 정권에 요구되는 ‘합리적 의심’
마르틴 뷜라르 북핵실험은 정상국가로의 ‘인정투쟁’
로뮈알드 시오라 외 UN총회에 약소국이란 없다!

Dossier 러시아 혁명 100주년의 의미
세르주 알리미 레닌의 전성시대
에릭 오노블 1917년 권력쟁취에 나선 빈곤층
니콜라 포르네 ‘교육을 통한 인민해방’을 꿈꾼 볼셰비즘
엘렌 리샤르 2월 혁명에서 레닌 사망까지 구질서의 전복
엘렌 리샤르 혁명이 미심쩍을 때
코린 아마셰 민중 속으로 들어간 혁명, 그러나···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편집팀 혁명 동지들에게 보내는 편지

Mondial 지구촌
장자크 강디니 반환 20주년, 홍콩을 압박하는 중국
아센느 벨메수스 자영업으로 내몰린 외곽지대 청년들
미셸 피쥬네 2017년 마크롱의 노동법 개악, 1953년 8월 파업의 데자뷔
필립 데캉 ‘인간적인’ 자본주의를 찾는 슬로바키아인들
그레고리 윌페르 마침내 콜롬비아에 평화가 깃드나
레미 카라욜 아프리카의 유전자변형식품 전쟁
마리나 다 실바 바그다드, 예술로 테러에 저항하다

Spécial 종교를 뒤흔드는 여성들
앙리 텡크 신은 여성 혐오자인가?
가에탕 쉬페르티노 내부에서 울리는 여성들의 외침
베네딕트 뤼토 그들은 여성의 입장을 지지한다
베네딕트 뤼토 히잡 착용이 촉발한 종교적 페미니즘 sv. 세속적 페미니즘
안치용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Culture 문화
김월회 계산된 무능, 교육부의 생존법
김혜영 작가로 산다는 것
이정우 현대철학의 개념 - 뿌리들(5) 동일성과 차이(1) - 구조주의
아르노 드 몽트조이에 경계를 뛰어넘는 자, 마크 트웨인
클레아 샤크라베르티 순종하지 않는 법을 배우다
피에르 랭베르 카타리나 블룸의 망령
레오 드 부아지송 현실과 상상 사이에서
이호 영화평《박열》 ‘이념의 진열장 앞에서 아침을’
김지연 미술 전시장을 점령한 마케팅의 손길







Focus
성일권 l 촛불시위에 ‘혁명’을 붙인 이유
이오아나 푸스카스 l 실험실을 나온 슈퍼솔저
필립 데캉 외 l 로마자 보편주의에 저항하는 언어들
로드니 벤슨 l 더이상 퓰리처상이 미 언론의 목표는 아니다
기욤 피트롱 l 적색이 뒤섞인 중국 녹색운동
이상엽 l ‘행복한 나라’ 부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Mondial 지구촌
질 발바스트르 l 노동자 이익을 흔적없이 지우는 ‘사회적 대화’
세르주 알리미 l 반(反)러시아 세력에 포획된 트럼프
피에르 뮈소 l ‘진보’로 둔갑된 기업가 정신
윌리엄 이리고옌 l 노동자가 없는 독일 사민당
피에르 수숑 l 정치환멸과 기권이 낳은 ‘괴물시장’
다니엘 라자르 l 미국과 사우디의 관계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안 비냐 l 대통령을 탄핵시킨 브라질 오데브레히트사의 부패 사슬
라파엘 켐프 l 권력 입맛대로 남용되는 국가비상사태 조항

Spécial 위기의 대학은 어디로?
알랭 가리구 l ‘꼭두각시들’을 제조하는 프랑스 대학
알랭 가리구 l 대학연구자를 탄압하는 ‘전략적 봉쇄소송’
김규종 l “이것도 대학인가?”
한만수 l 사립대라고 사유화할 수는 없다!
한성안 l 교육은 가치재이자 공공재다

Dossier 학술
안재원 l 문명교류의 비밀 텍스트(2)
예수회 아담신부를 바라보는 두 시선, 순치제와 소현세자
이정우 l 현대철학의 개념-뿌리들(4)
들뢰즈의 생성존재론과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Culture 문화
배인철 l 알파고의 언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나의 가설
안치용 l 9월 심사평
김건희 l 이상한 카톡 세상의 앨리스
구회일 l 카톡
마르틴 뷜라르 l 강렬한 키치스타일의 사진집 <버추얼 코리아>
지승학 l ‘흥분’과 ‘냉정’ 사이
- 영화 <군함도>와 <덩케르크>에서 엿볼 수 있는 것들
김영식 l 양심수 가둬놓고 ‘인권정부’라고?!







Focus
세르주 알리미 99%의 함정
라즈믹 퀘세양 정치·경제·환경, 3중 위기의 해부
브누아 브레빌 폭염에 미소짓는 ‘에어컨 자본주의’
기욤 볼랑드 부에노스아이레스 급행열차는 달릴 수 있을까?
김정희 ‘사이좋게’ 평양에 가다
케벵 리모니에 미국에 맞서는 러시아 인터넷 기술의 ‘예외성

Mondial 지구촌
막심 로뱅 애리조나 사막엔 트럼프의 장벽이 존재한다
다니엘 린하르 소속되지 못한 노동자를 상상하라
로맹 퓌달 ‘국가의 왼손’ 소방관의 고통과 헌신
피에르 돔 기억마저도 희미한 알제리 학살 그후 20년
프랑수아 퀴세 멕시코 치아파스 혁명은 계속된다
파티하 다지-에니 사우디의 야욕이 걸프지역을 위기로 내몬다
제라르 프뤼니에 남수단 비극의 불씨는 종족 간 헤게모니 갈등

Media 미디어
소피 유스타슈 외 그들의 뉴스엔 더이상의 저널리즘은 없다
서명준 팩트지상주의에 진실이 은닉된다
라셀 크내벨 독일 극우정당의 부상에 급성장한 극우매체들
도미니크 팽솔 히틀러와 인터뷰하는 방법

Special 르디플로 국제판 연례 편집회의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를 발행하는 이유
세르주 알리미 그럼에도, 좌파의 나침반에 희망을 건다!
성일권 어떻게 지구적 난제를 다룰 것인가?

Culture 문화
서곡숙 거대한 식인상어가 집어삼킨 인간의 욕망
김지연 함께 기억하는 오래된 도시의 진실 또는 은밀함
마리나 다 실바 커다란 두려움의 그림자

Dossier 학술
이정우 현대 철학의 개념-생성(1) 니체와 베르그송
안재원 문명교류의 비밀 텍스트(1)‘Bellum Corai(임진왜란)’에 대한 또 다른 시선!







Focus
세르주 알리미 | 민주주의의 속임수
에블린 피에예 | 인민주권? 민주주의의 병리학
베르나르 뒤종 | 인간도 돌연변이다!
자크 테스타르 | 실험실에서 최고품질의 아이가 태어난다!
존 페퍼 | 아시아 내 미국의 역할은 누가 맡을 것인가?
디터 그림 | EU에 민주주의가 결핍된 이유
마리 코스트 | 기독교인과 무슬림이 공존하는 BAU
 

Dossier 마르크시즘적 상상력을 허하라!
앙리 르페브르 | 마르크스의 이론적 혁명은 계속된다
성일권 | 마르크시즘이 실종된 신·좌파 논쟁의 가벼움
제라르 메레 | 적의 품에 싸인 마르크스
미셸 비비오르카 | 마르크시즘과 일리히 사상은 소비자운동의 상호보완재
자크 비데 외 | 마르크시즘의 재건은 어떻게 가능하나?
기 스카르페타 | 기 드보르의 ‘스펙터클’에 스며든 마르크시즘
 

Mondial 지구촌

데이비드 바인 |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해외 미군기지들
세드릭 위그레 외 | 노동시간이 짧다고 노동자 천국은 아니다
아녜스 시나이 | 프랑스 원자력의 아킬레스건
이울리아 슈칸 | EU와 러시아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벨라루스
플로랑스 보제 | 스웨덴 탄소세 제정 25년, “침묵의 봄은 없다!”
니콜라 오트망 | 난민, 굿 비즈니스
니콜라 오트망 | 난민 생체인증은 정당할까?
라파엘 고드쇼 외 | 불법체류자를 양산하는 프랑스의 행정유치
예브게니 모로조프 | 정부와 기업이 조장하는 사이버 위험
 

Économie 경제
양준호 | 우파 자유주의자들이 만들 ‘소극적 자유’를 우려한다
한성안 | J노믹스는 ‘민생’에만 전념해선 안된다
 

Culture 문화

전찬일 | 여성·발견·변화·미래, 2017 칸의 문화사회학
이택광 | 마치 담배를 끊지 못하는 애연가처럼
크리스틴 쇼모 | 불교의 이름으로 증오를 전파하다
장유리 | 피의 기우제
황순형 | ‘성자유(性自由)’한 미래를 위해
이정우 | 현대 철학의 개념-뿌리들(2) 현실성, 잠재성, 가능성








Focus
마리-노엘 리오 | 베르톨트 브레히트, 다시금 미소짓다
장-밥티스트 말레 | 토마토 통조림에 얽힌 자본주의의 역사
장-밥티스트 말레 | 세계를 점령한 중국산 농축토마토
클레르 르쾨브르 | 믿을 수 없는 유기농 라벨 기준
슬라보예 지젝 | 르 펜이나 마크롱이나… 자유주의자들에게 속지마라
쥘리앵 브리고 | NBA의 허망한 아메리칸 드림
쥘리앵 브리고 | 공식석상에서 정장 필수, NBA의 변신

Mondial  지구촌
장미셸 카트르푸앙 | 유럽이 산업전쟁에 뒤쳐진 이유 
폴 메이슨 | 제레미 코빈이 남긴 영국 진보정치의 과제 
윌리 펠레티에 | 극우지지자들과 연대할 수 있을까?
쥘리앵 부라르트 외 | 의원이라는 그럴듯한 직업의 이면
프레데릭 르 마르시스 | 마크롱 시대의 노조활동은 어디로?
미셸 아지에 | 재편성과 배제가 적용된 난민촌 건설
로익 라미레즈 | 돈바스, 우크라이나 없이 사는 법을 배우다
엘렌 리샤르 | 돈바스를 둘러싼 우크라이나의 딜레마
알랭 그레쉬 | 팔레스타인 분쟁은 정의에 관한 문제
피에르 랭베르 | 마크롱에 투표 안하면 ‘히틀러’가 등장하는가?

Culture  문화
세바스티앙 라파크 | 포르투갈 리오의 별
권경원 | 추락하는 10초가 무의미한 10년보다 가치 있을까?
배인철 | 들뢰즈의 눈으로 본 ‘알파고 바둑’의 미학
나이케 테스크슨 | 히포크라테스에 대한 배신
클레망 봉뒤 | 필사적인 낙관주의

Corée  한반도
정혁 | 보수의 재구성, 한국사회의 낯선 시도?!
성일권 | 우리 안의 파우스트를 지워야 하는 이유
안치용 | 박근혜가 엘렉트라가 아니라 오이디푸스였다면
이택광 | 팬덤, 광신, 그리고 민주주의
이정우 | 철학자 특별연재: 현대 철학의 개념-뿌리들(1)‘세계’라는 것의 의미
손석희 | “CG로 만들 수 없는 시대정신을 담고자 했다”

청춘은 말한다
안치용 | 5월의 심사평
김태경 | 당신에게 보내는 초대장
최현지 | 한 정치학과 학생이 바라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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