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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판4판]마이웨이   2015년 12월



[시사 2판4판]마이웨이


복면가수 마이웨이 ♬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 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넘어지진 않을 거야. 나는 문제 없어. ♬
감정단 노래 제목만 들어도 감이 오네요.
MC 이 가수의 첫 번째 곡이었습니다. 저기 벌써 목소리를 알아들은 팬들의 함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MC 그럼 옆에 서 있는 복면가수 레이저는 누구일까요?
복면가수 레이저 ♬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로 산다. 야야 야들아 내말 좀 들어라.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
감정단 아, 그 분같기도 한데…. 오로지 진짜만을 찾아다니는 분. 그런데 정작 이 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네요.
MC 마지막 복면가수의 노래를 듣겠습니다. 복면가수 강한남자입니다. 오늘 부를 곡은 개사곡인 ‘문밖의 남자’입니다.
복면가수 강한남자 ♬ 문가에 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 손. 돌아서 눈 감으면 강물이어라. 한 줄기 바람 되어 거리에 서면 그대는 가로등 되어 내 곁에 머무네. ♬
감정단 딱 그 분이시네.

MC 감정단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동안 복면가수 세 분이 합창하겠습니다. 노래 제목은 마이웨이! 자, 불러주시죠!

최근 청와대와 정부·여당 그리고 야당에 협상이나 화합의 길은 보이지 않는다. 오직 ‘마이웨이’만 있는 것 같다. 서로 자신의 길이 진짜라고 한다. 하지만 진짜를 따지기 전에 자신만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오만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 글·윤무영 그림·김용민>

 



[출처] 주간경향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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